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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설명

 

 

어디가 아프다는 것은 일상에 쉼표를 찍으라는 신호다. 불치병만 아니면 며칠쯤 앓는 것도 은총이다. 몸을 누이면 마음도 고요해진다. 그렇게 고요해진 마음에선 내 삶의 흔적도 보인다. 여행이나 병에 걸리는 것. 이 둘의 공통점은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것이다.- yerin.H

 

 

모든 이야기는,
내 수준으로 받아들이고
내 수준으로 포장해서
내 수준으로 전합니다.
그래서 경청이란
그 사람의 이야기와 인격을 함께 듣는 일입니다. - 조정민 목사

 

 

사랑이 올 때는 두 팔 벌려 안고
갈 때는 노래 하나 가슴속에 묻어놓을 것
추우면 몸을 최대한 웅크릴 것
남이 닦아논 길로만 다니되
수상한 곳엔 그림자도 비추지 말며
자신을 너무 오래 들여다보지 말 것 - 행복론/최영미

 

 

섹스피어는 멕베스에서"삶이란 바보가 들려주는 우화, 소음과 분노로 가득차 있지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이야기"라고 했다.혼돈과도 같은 삶을 감내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신경안정제가 아니라 한조각의 작은 환상이라는 우디알렌의 메세지는 자명해보인다 - art by Gobugi

 

 

사진설명

 

 

살아가기에 바쁘다보면 항상 남의 탓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.남을 탓하는 사람은 항상 불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게되기 마련입니다.~불평과 불만은 자신의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.좋은말,명언을 보며 바삐 살아가며 얻지못한 깨달음을 얻으셨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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